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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통합 ID', 신한은행-포스코도 쓴다..연합체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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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글왕김똥글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02886622682768&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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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의사 대상 대출상품인 닥터론 취급·판매 과정에서 대출신청자의 의사 자격 여부를 확인하거나 △파생상품 거래시 전화로 주문하고 이메일이나 팩스를 전송하는 과정의 블록체인화를 통한 효율성 증대 △기업 대상 디지털 자산관리와 키 관리 등에 블록체인을 실제 도입했다고 소개했다. 장현기 신한은행 디지털R&D센터 본부장은 “최근 금융 서비스는 모바일 기반 비대면 서비스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인증과 개인정보 확인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7~8단계에 이르는 고객 확인 과정을 DID를 통해 단순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스코는 제철소 사업장과 포스텍(포항공과대) 같은 연구시설, 직원들이 거주하는 주택단지 등을 연계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블록체인을 적용한다. 포항과 광양 등 주 사업장 소재지에서 자체 데이터센터와 연계해 블록체인으로 지역화폐를 발행·운영하고, 나아가 포스텍 출신 인력의 벤처 창업과도 연계하는 방안을 소개했다. 신대호 포스코 벤처기획그룹장은 “지멘스나 포스코 자체 데이터 프레임에 마이ID 애플리케이션을 접목하고 각종 증명서 발급이나 에너지 사용 등에 접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영국에 위치한 글로벌 디지털ID 신원확인 서비스 요티(YOTI), 숙박·액티비티 예약 서비스인 야놀자 등과도 협업해 여행상품 이용 등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안 소개도 이어졌다.
 
 
마이ID 얼라이언스 관계자는 “내년 1분기 출시 목표로 마이ID 앱 개발을 진행 중이며 파트너사의 기존 앱 서비스와 자연스러운 연계를 이룰 것”이라며 “향후 체크인이나 출입통제, 오픈뱅킹 등과도 여러 형태로 협업할 수 있는 여지가 많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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