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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PLUS] 밸런스드 네트워크 관련 스콧 스파일리 (ICON팀) 인터뷰 (Feat. 인플루언서 Hashoshi 구독자 1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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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스마일리도 은행업계에서 일하다가 블록체인 업계로 들어온 케이스군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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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똥글왕김똥글
    작성자 똥글왕김똥글
    9 일 전

     

    나는 암호화폐 업계 일하기전 은행 업계에서 일했음 (원래 은행/금융 분야 전문가였음) 자기 PR

     

    이더리움이 짱 큰 것 알고 있음 그러나, 이더리움 디파이의 시대는 가고 있음 (느리고 수수료도 너무 비싸구)

     

    암호화폐에도 금융의 바람이 불고 있음, = 탈중앙화 금융 디파이

     

     

    Q. 밸런스드가 머임?

    A. 과거 은행에서 대출받고 받은 대출을 통해서 더 큰 일을 할 수 있었던 것 알지? 수수료 0%로 대출받아서 더 큰일을 할 수 있음

     

    - 그렇게 ICX를 담보로 대출을 받은 돈으로 추가적으로 투자할 수 있음

     

     

    Q. 그리고 앞으로 아이콘은 인터체인(블록체인 연결)을 통해서 더욱 잠재력도 크지 않아?

    A. ㅇㅇ 이거 엄청나! ICX를 다른 암호화폐에 수수료를 받고 대출해 주면서 돈을 벌 수도 있어

     

    - 이런 인터체인 기능을 통해서, ICX 보유자들은 더 많은 종류의 방법 제공하게 될 거야. 그렇게 된다면 사람들은 DAO (분산화 된 조직) 역할을 하게 될거야.

     

    - 그리고 연결된 여러가지 프로토콜(암호화폐)를 위해 밸런스드는 탈중앙화된 은행이 될 수도 있어.

     

    - 그 외에도 우리는 여러가지 유형을 선택하고 만들어낼 수도 있어.

     

     

    Q. 프로젝트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나요?

    A. 내가 원하는 만큼의 공격적인 성장 상호 운용성(인터체인)과 BTP을 통한 아이콘의 성공으로.. 블록체인의 블록체인, 커뮤니티의 커뮤니티가 되는 원래의 비전을 달성하고 싶습니다.

     

     

    ICON 2.0 자랑

    아이콘 2.0에서는 인터체인이 핵심이 되며, 개발이 더욱 쉬워지고, 안정적이며 확장성이 더욱 좋아짐, 2.0은 끝이 아니며, 앞으로 아이콘 프로젝트의 기반이 되는 정도의 과정이야 지켜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