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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래 블록체인, 암호자산 포럼 개최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5&aid=0001233478

 

 

9월 5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일반인도 참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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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래 블록체인, 암호자산 포럼이 오는 9월 5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 국민일보 그리고 암호자산 거래소 베론이 함께 주최한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국회, 언론, 민간이 모여 암호자산 규제의 문제점과 향후 활용법을 본격적으로 다룰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부 세션에서는 ‘블록체인 기술 활용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가 사례를 발표한다. 암호자산 부분에서는 베론의 다카하시 요시미 대표이사(前 SBI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가 ‘암호자산을 이용한 송환전 시스템’을 발표한다. 베론은 한국 일본 스위스 베트남 필리핀 등 5개국 글로벌 금융기업들의 공공출자로 설립된 암호자산 거래소이다. 공공부문에서는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부산시 블록체인 규제개혁특구의 미래’를 소개한다. 금융부문은 신한은행 장현기 디지털전략본부장이 ‘블록체인 추진 전략 및 적용 사례’를 발표한다. 특히 아시아 주요국가들과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송환전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베론의 참가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중 금융권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어지는 2부 세션에서는 ‘블록체인과 암호자산의 현실적 문제들’을 신뢰와 투명성을 중심으로 토론이 진행 될 예정이다. 토론은 이더리움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글로벌 프로젝트 메이커다오 남두완 한국 대표가 진행을 맡는다. 큐라스 김홍덕 한국 대표, 그라운드 X 이종건 박사, 오멜버니 & 마이어스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 서울사무소 대표 김용상 국제변호사가 패널로 나와 암호자산 규제의 문제점과 발전방향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번 포럼은 블록체인과 암호자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든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신청은 9월 4일까지 온오프믹스(www.onoffmix.com)에 접속해 암호자산을 검색 후 해당 포럼 페이지에 간단한 인적사항 기재 후 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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